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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툴 개발은 처음이라, 당근 비개발자 구성원들의 AI 도전기 — 당근 AI Show & Tell #1

생성 일시
2025/04/01 23:54
최종 편집 일시
2025/04/01 23:55
태그
AI
파일과 미디어
https://medium.com/daangn/ai-%ED%88%B4-%EA%B0%9C%EB%B0%9C%EC%9D%80-%EC%B2%98%EC%9D%8C%EC%9D%B4%EB%9D%BC-%EB%8B%B9%EA%B7%BC-%EB%B9%84%EA%B0%9C%EB%B0%9C%EC%9E%90-%EA%B5%AC%EC%84%B1%EC%9B%90%EB%93%A4%EC%9D%98-ai-%EB%8F%84%EC%A0%84%EA%B8%B0-fb62d2a6c2f3?
최근 IT 업계는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또 한 번의 큰 전환점을 맞이했어요. 사용자 경험이 AI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기존 서비스의 PMF(Product Market Fit)가 빠르게 무너지는 사례가 많아졌죠. 하루아침에 기존 방식이 낡은 것으로 여겨지는 시대가 열린 거예요. 당근도 이런 흐름 속에서 멈춰 있지 않고, AI를 활용한 다양한 실험을 빠르게 시도하고 있어요. 이 과정에서 중요한 건 완벽한 정답을 찾는 게 아니라, 실패하더라도 직접 실험하고 실행해보는 경험 그 자체예요. 당근은 매주 화요일마다 ‘AI Show & Tell’을 통해 각 팀의 프로젝트와 시행착오를 공유하고 있어요. 단순한 결과가 아닌, 실패 속에서 얻은 인사이트까지 나누는 자리죠. 업무나 서비스에 AI를 적용한 사례부터 개발 중인 기능의 어려움, 새로운 아이디어까지 다양하게 공유하면서, 모두가 함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있어요. 앞으로 당근의 AI Show & Tell에서 공유되는 실험들을 생생하게 나누려고 해요. 특히 이번 글에서는 직군에 관계없이 누구나 AI에 도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프로젝트 세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엔지니어뿐 아니라 프로덕트 디자이너, CEO Staff, 운영 매니저까지 얼마나 다양한 구성원들이 AI 실험에 도전하고, 자신의 업무에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